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그래도 잠깐이나마 시간을 되돌려 한 번쯤 윤석열이의 하루하루를 상상해보면 정말이지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옴 시발 ㅋㅋㅋ
찾기 어렵지도 않은 게 지금도 검색만 해보면 대통령 당선 전후를 가리지 않고 게걸스럽게 쳐먹는 것도 쳐먹는 거지만 술에는 진심으로 미친 인간답게 오만 데서 오만 사람들이랑 술 한 잔 말아서 쳐마시는 사진들이 수두룩함 미친 ㅋㅋㅋ
아니 시발 공식적으로 공개된 자리에서도 저리도 태연하게 쳐마시는데 비공식적으로는 과연 얼마나 쳐마셨을까 싶음. 그냥 매일매일 술에 절어서 살았을 듯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미친 시바 어휴 샹...술 쳐퍼마시고 쳐자다가 나라에 언제 어디서 무슨 일들이 벌어질 줄 알고...
재명이 형 방송촬영 문제로 개지랄 발광하는 색기들한테 묻고 싶은 게 정작 윤석열이의 저런 행태를 두고선 뭐했는데...사망한 훈련병 영결식 날에도 주변만류 뿌리치고 기어이 술 말아서 쳐마신 인간이 윤석열임 개시발꺼...
그저 오직 술에만 진정으로 진심이였지 싶다 에휴 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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