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가 통 되기 전부터 해오던 생각인데 과연 둘 사이에 사랑이란 건 있을까 하는 거. 정말 뭔가 통했고 사랑해서 결혼했을까 싶지.
따지고 보면 솔직히 나이는 들어가는데 여전히 장가는 못 갈 형편이였던 윤석열이 입장에서야 아쉽지 김건희는 절대로 아닐 거란 거. 사실상 지금도 윤석열이 지 혼자 외사랑 하고 있다고 봄. 전형적으로 김건희한테 가스라이팅 당하고 산다는 게 느껴짐. 사실 지도 속으로는 알면서도 그런 서글픈 사실을 일부러 애써 부정하고 있을 수도...
결국 검사라는 완장 그 잘나고 대단한 타이틀 아니였으면 아무 것도 아닌 사람인데...검사라는 타이틀 빼고 보면 윤석열이란 남자의 어디가 볼만 해서 결혼상대로 눈에 들어오겠느냐 하는 거지 시바...
결과론적이지만 결국 마지막엔 이렇게 이용만 해먹기 위한 한낱 수단으로 여겨졌다가 비극적인 최후를 맞는 신세가 되고 말았는데 그저 잘 감당하고 감수하길 바랄 뿐이다.
좋댄다 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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