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오를 단단히 하고
면접보던 2013년 10월7일이
생각납니다
그누구도 알지 못하고
축하해주는 사람없지만
그날을 떠올리며
스스로에게 감사하고 힘들지만
마음을 다잡습니다
오늘은 어머니 모시고
맛있는거 사드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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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7 (화) 10:29
각오를 단단히 하고
면접보던 2013년 10월7일이
생각납니다
그누구도 알지 못하고
축하해주는 사람없지만
그날을 떠올리며
스스로에게 감사하고 힘들지만
마음을 다잡습니다
오늘은 어머니 모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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