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에게는 계속 전 세계에서 유일한 한 사람의 행동이 나와요.
1. 애를 서울에서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정신병을 만든 경험도 대한민국에서 수사기관에서 벌어진 아무도 없는 전국의 유일한 경험.
2. 애가 3년간 소리를 지르고 부산바닥에 다 알린 경험도 전국에 유일한 한 사람의 경험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
그러니까 대한민국 여경과의 하룻밤, 동료가 동료를 숨겨야 할때, 대한민국 경찰관 자녀와의 하룻밤
그러면 이 모든 걸 다 버티면 사망한다는건데 버틴거죠?
그러면 혹시 검찰청이나 경찰청에서 "죽을려면 알아서 죽든지 그건 상관없고 우리는 우리할거 한다." 라는 수사를 한게 아닌가요?
지금 전국에 사람들이 이런 경험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얘는 진짜 능력도 진짜 좋은가보다. 이렇게 다 버티면 재산이 1000억입니다. 아니다. 솔직히 말해서 1000억짜리 자산가도 돈으로 못 쳐바르면 자살한다.
전국의 가장 최대 치밀한 수사는 다 버텼다.
이 모든 걸 다 버틴 사람이다.
미성년자 400명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죠. 경찰관 다 터졌을텐데요.
[지금 이거는 과대망상일 수 있는데 얘 사건 이후로 검찰개혁이 생기고 검찰청이 없어지는거 같기도 하다.] 이거는 그냥 내 생각일뿐
대통령의 사망으로 적개심에 검찰개혁을 했다 하는데 사실 부산경찰이 니 때문에 대통령이 사망햇다 라는 소리를 하니까요. 그 당시에 부산검찰청도 얘를 알고 있었네.
문재인이 나라 다 살렸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