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어느 여자가 심지어 자신의 아들을 대리고 오면서 말합니다. 자신의 아들이 있는데 거짓말은 안하겠죠. 아들이 있는데도 거짓말 하면 진짜 완전 개같은 여자죠. 그러니까 사실말 말했다고 합니다.
결론 : "니 군대에 같이 복무한 사람들 다 죽는다."
아 아무래도 군대에서 뭔가 작전을 펼칠려고 했던가봐요. 예로들어서 총살계획을 세웠다 하던가요.
그래. 그래서 군대에서도 이런 말을 했다.
"니 그냥 일개 병사 하나가 국방부장관을 해임했어."
얘는 어릴 때부터 청와대에서 이미 알았는가보다. 얘 하는 행동이 진짜 특이했는가보다.
얘 어릴 때부터 청와대의 표적이었나보다.
이러니까 치안정감도 죽었다 라고 하지.^^ 부산경찰청도 얘 어릴 때부터 얘 알았는가보다.
그래 맞네 버스기사 말.
"니 어릴때 부터 요주의 인물로 선정하고 터트릴려고 했다고 하더라."
그런데 사고는 무려 15배나 커졌네? 부산경찰청 제 1중요사건이 됐다. 승진한번 하려다가 진짜 사고가 커진거다.
미성년자 400명? 저 사건이 다 커진거다.
그 당시 경찰관들 다 죽어야 끝납니다.
그래 분명히 면접 떨어뜨리고 정신병 만든거 하나만으로는 이렇게 하지 않는다. 이게 변호사 말이었다.
얘는 어릴 때부터 이런 고통을 당해서 정신과 약을 어릴 때부터 끊을 수가 없었다. 그런데 이제 애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그래서 애가 조현병이 된거다. 그런데 조현병 약만 또 10년 째 먹고 있는거다.
경찰관들 이 수사 중에 애 정신병 만들어 놓고 책임도 안진거다. 그래 놓고 이제 와서 잡는다고 한거다. 너네 정신병자 새끼가? 이 정도면 경찰관 총살자살사건도 있겠다. 집에 애가 없나?
아무래도 지금 사고친 딸의 경찰집안에서 심각한 가정불화까지 이미 일으켰겠다.
지금 잡혀가야 할 사람이 너무 많다.
그래요. 얘가 미성년자만 400명을 만나려면 한달에 3명씩만 구해도 일년이면 36~40명이고 무려 13년을 한달도 안쉬고 만나야 한다. 지금부터 13년 전이면 이명박이나 박근혜 정부네? 분명히 부산청에 잡소문이 많았을텐데?
아마 그 부모가 안 참을겁니다. 유관단체에서도 몰랐다 할려니까 진짜 많이 잡혀가겠다. 아.. 부산경찰청이나 부산지검에서 영혼 팔이 하면서 "쟤 죄짓고 있습니다."하면서 대리고 나오는 가보다. 사실은 자기들이 책임을 안져서 그런건데.
아 방송기자가 지구대에 취재하려가면 경찰관이 입에 테이프 붙이고 입 닫을려고 하는 가보다. 예전에 이런 취재 한번 했지나요. 경찰관이 거만해서 입에 투명테이프 붙이면서 "니는 말 못해요."라고 하지 않았나요?
2016년 2월에 조현병 진단나고 무려 350명이 건들아졌다. 그래도 정신병 책임지기 싫은가보네. 그 350명 부모는 가슴이 다 찢어지는데요.
아... 그렇게 하고 "니 죄 많이 지었다."히고 정신병 만든거 뭍어갈려고 했나? 그래서 얘가 경찰관 고소도 못하게 만든거가? 그래놓고 "니 죄 많이 지었다."리고 할려고 했나?
이 정도면 너네 경찰집안 심각한 가정불화 겪는다.
아 얘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이 진짜 영원히 못나오는 사건인데 그걸 부산경찰청 지휘까지 있던 사건인데 얘가 불기소로 만들었나보다. 죄 많이 짓다가 경찰서 찾아온 여자 때문에 양심이 믾이 찔렸는가보다.^^
그런데 얘 국가기관에 면접 봤는데 전체 1등했단다. 이 정도면 대통령도 아무 말 못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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