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지금 너네 중에 자살자가 생긴다고 본다. 솔직히 부산 서면이런데서 "니가 내 이야기 하는 건 좋은데 그 사람이 너를 떠나면 너의 적이 되고 너는 걸래가 된다."이 말조차도 마지막으로 세상을 생각해서 말한거였다. 솔직히 나는 너네가 다 잡혀가도 좋다. 마지막까지 세상을 생각하는거다.
그 이유를 알려줄게. 얘는 사는데 있어서 삶의 모델이 있었다. 얘는 대학생 때부터 이런 일이 있었다.
대학에서 얘는 하루 종일 공부만 하는데 얘를 그렇게 욕을 한 여자가 있었단다. 그런데 이 여자도 공부를 잘하는 앤데 그 상대방 학생들도 머리가 있는 애들인데 심하게 얘를 욕하는거야. 그런데 얘는 아무것도 모르고 왕따가 되버리는거야. 그런데 이제 그 애가 인기도 많은 앤데 저렇게 해버리니까 결국 원망이 그 여자한테 가는거지. 그런데 그 여자한테 "이제 그만해라."라고 하는데 끝까지 욕을 해서 그 여자를 다 떠나버린거다. 그런데 그 여자를 결국 혼자서 대학 다니는데 결국 애가 목을 매달아서 자살을 한거다. 그런데 나중에 애들이 찾아와서 사실 그렇게 애가 죽었다고 알려주는거다.
이게 사회에서도 벌어진거다.
어느 헬스장에 여자가 결국 찾아오는데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 장사고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다 죽었다."
결국 애를 정신병자 만들고 사과도 안하고 그러다가 결국 이렇게 되는거다. 그러면 나중에 그 권력자도 죽는거다.
그래서 솔직히 서면에서 그 여자들이 기분이 안 좋았겠지만 나는 솔직하게 말한거다. 왜냐면 저런 사례가 계속 발생을 하니까요. 나는 솔직히 한 사람이라도 더 안죽는게 낮다.
얘가 마지막 까지 세상을 생각하거든요. 이제 이 비정한 경찰 한명 또 죽는다. 아마 거의 진짜 사망할거다.
아마 얘가 진짜 사랑을 너무 많이 받고 자란 애일거다. 대학생 때도 얘한테 "쟤 완전 연예인이다."라고 할 정도였다. 그러니까 하는 행동이 여자가 좋아 할 만한 행동을 해서다.
지금 너네 죽는거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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