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쓰니가 배우자를 그런자리에 소개차원에서 데리고 갔다면 단순 소개보다는 자랑을 하고 싶은 마음도 없지 않아 있었을텐데... 댓글에도 있듯이 검증된 자리라도 술자리에서 실수가 나올 수 있을텐데 검증되지 않은 자리라면야 더더욱 조심해야 하는게 내가 아닌 배우자를 지키는 행동이 아니었을까 하네요?
감춰두고 살아야 하는건 아니지만 그런말을 들었을 배우자분의 심경은 어땠을지... 본인이 들어 무례하고 조롱이라 생각했다면 그보다 더 큰 실망감과 충격을 받았을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글쓴이가 고딩때 빵셔틀인데 저런 일진이었던 놈이 있는곳에 아내까지 데려간 이유는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며 부러워 하라고 데리고 간 것 같은데 물론 저놈은 부러워하겠지만 글쓴이 앞에서 그런 부러운건 안보여주고 오히려 더 깎아내리려고 할건데.... 저런 자리는 안 데리고 가는게 좋았을것을....
열등감을 느끼다 못해 자존감까지 무너진거...
오래간만에 가는 동창회에 배우자될 사람을 데리고 간다고?
그건 자살행위아닌가? 오래간만에 가는 동창회에 배우자될 사람을 데리고 가서 결혼식에 오라고 할 계획인지 모르겠지만 난 오히려 글쓴이가 사회생활안해봤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세상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많은데 겁도없이 그런자리에 배우자될 사람을 데리고 가는지.
열등감을 느끼다 못해 자존감까지 무너진거...
오래간만에 가는 동창회에 배우자될 사람을 데리고 간다고?
그건 자살행위아닌가? 오래간만에 가는 동창회에 배우자될 사람을 데리고 가서 결혼식에 오라고 할 계획인지 모르겠지만 난 오히려 글쓴이가 사회생활안해봤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세상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많은데 겁도없이 그런자리에 배우자될 사람을 데리고 가는지.
배우자 될 사람은 어디서 소환 하신건지...
아무 의미없습니다
오히려 사람패고 다녔다면 그게 문제죠
그리고 현명한 아내를 둔 사람은
친구 가려가며 사귑니다.
그 친구는 이제 친구 아닙니다.
감춰두고 살아야 하는건 아니지만 그런말을 들었을 배우자분의 심경은 어땠을지... 본인이 들어 무례하고 조롱이라 생각했다면 그보다 더 큰 실망감과 충격을 받았을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저런놈은 친구아입니다....
열등감에 찌든 니 비참한 삶이 참으로 안타깝다
한마디 해주고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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