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논란의 시작은 언론의 프레임으로 시작함.. 그렇기에 기업이든 정치든 워딩에 어떤 프레임을 붙이냐에 따라 여론이 움직이게 마련.. 대통령실과 이잼의 뜻처럼 한가위를 맞아 우리 농산물과 한식을 세계인에 알리고 내란이후 혼란을 격었던 국민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처음 맞이한 명절날 소탈한 대통령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숨돌릴틈 없이 바쁜 시간 쪼개여 예능 촬영까지 하는거보면 상식적으로 혀를 내두르며 감탄하는게 일반적임..헌데 언론의 프레임은 어떨까? 그걸 또 확대 생산하기 위해 내란당의 주둥이에 마이크를 디밀며 스피커를 자처함.. 예전엔 민정당부터 한나라당등 여의도 연구소를 비롯한 외곽 조직에서 이런것들을 기획하고 언론과 국정원등을 동원하고 이용해 프레임을 만들고 확대 재생산 했지만 요즘은 그조직이 무너지고 대신 이익 단체인 통일교 신천지 개독등 종교단체가 기획하고 언론이 실행하는 프로세스로 바뀐거 같단.. 어쨋거나 중간 연결고리의 찌라시 언론과 기레기들이 디져야 나라가 산다는 생각은 변함업쑴..ㅋ
잼통 냉부 출연은 동선이 이미 정해진 스케쥴
뭐가문제?
고인 분들 능욕은 천 벌 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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