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부산경찰청 경찰관 한 명이 그러더라구요.
"보이스 피싱 총책도 2년 정도 따라다닙니다."
얘는 11년을 따라다녔으니 진짜 초 대형사고가 난게 맞네요.
그 진짜 바른 애를 진짜 눈을 다 돌게 만들었나보네요. 걔가 살면서 그런 경험을 해본 적이 없나보다.
현대가가 예전에 검찰청에서 조사를 받다가 곱게자라서 머리를 한대 내리쳤는데 그 현대가는 검찰청에서 자살을 해버렸는데 얘도 충격에 정신병 약을 먹게 된건데 얘는 그 사이에 큰 마음을 먹어서 대형사고를 만들었네. 그 이후로 400건의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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