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인해서 우리나라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높아졌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긴 합니다. 그런데 지금 너무 모든 것이 다 케데헌으로만 수렴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우리 문화와 컨텐츠들이 조용히 묻히고 있습니다. 케데헌 이후로 이렇다할 우리 문화가 두각을 보이거나 각광을 받는 것이 없습니다. 관광지도 케데헌에 배경이 된 곳을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케데헌은 우리 문화를 소재로 했을 뿐이지 우리가 만든 것은 없습니다. 제작진에 한국인이라고 하지만 모두 교포들이고 테디 또한 미국국적의 교포입니다. 출연진에도 김윤진과 이병헌을 제외하면 모두 교포들이네요. 제작은 SONY가 배급은 넷플릭스가 했네요.
케데헌이 장기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동안에 다른 K컬쳐들은 맥을 못추고 있습니다. 컴백한 BTS와 블랙핑크도 K드라마나 영화도 케데헌 이전만 못합니다. 이제 곧 연말시즌으로 돌입합니다. 그러면 분위기는 바뀔 것이고 이것을 겨냥한 K컬쳐들이 케데헌을 이어받아서 연결이 돼 줘야 합니다. 그런데 그럴 분위기가 느껴지지 못합니다. 출구전략이 필요한데 그런 것 없이 그냥 케데헌으로 우리 문화가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있다는 것에 심취해 있는 것은 아닌지 싶습니다.
안이하게 뭉개고 있다가는 케데헌의 인기가 사그라듬과 동시에 K컬처의 위상도 흐려질 수 있습니다. 정말 케데헌 출구전략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싸이가 대박을 쳤을때도
강남스타일로 수렴했어요.
그리고
BTS로 수렴, 수많은 남자아이돌그룹
블랙핑크로 수렴, 수많은 여자아이돌그룹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들이, 모르는 사이
Youtube등 큰 무대에서 활동중입니다.
일본은 end 중국은 steal
우리는 and,,and,, ...ing 입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