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변호사 사무실에 근무하는 전직 경무관을 봤거든요.
오늘 어떤 사람이 그 경무관이 뛰어내렸다 하거든요.(이거 확인해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경찰관님. 솔직히 당신 사건 하나 막을려고 경무관이 자살했다 이런 말을 쓰세요? 혹시 영혼을 파세요?)
그 대형공공기관에 다닌 사람이 4년제 대졸자 수준의 업무를 처리하는데 세밀함과 꼼꼼함이 필수이고 숫자 하나 틀리면 안됩니다. 그러면 모든게 다시 해야 할 정도로 엄격한 업무인데 제가 저런 말 하나에 확인 안해볼까요? 그 숫자 하나만 틀려도 손해배상이 들어옵니다. 심지어 회사사람이 틀려놓은 걸 제가 다시 맞춰놨습니다. 심지어 1년을 준비한 걸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해요.
그러면 죽었다고 가정해봅시다. 그 전직 경무관 자살하고 그 딸래미 무기징역되고(시민들이 그 경무관 둘째 딸이 사람 죽였다.)라고 하는데 완전 한 가정이 박살이 났습니다.
그러면 한번 돌아서 생각해봅시다. 얘를 혼자서 11년을 때려버리고 면접을 떨어뜨리고 정신병을 만들어놓고 또 중간에 조현병 약을 1년간 올리게 해서 집중치료받게 하고 그러면 애 죽지 않나요? 지금 니 수사가 굉장히 위험하다고 알려주는거다.
저 경무관 집안 다 박살나자나요. 왠지 아세요? 시민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어서에요.
제가 바빠서 그런데 진짜 여유부리고 한번 다 찾아볼까요?
지금 저 경무관이 자살했는지 안 했는지의 여부는 그 전직 경무관이 근무하는 변호사 사무실에 전화 한통만 하면 됩니다.
배운 애라고 안하던가요? 경찰관이 사람을 완전 씹하게 보네?
왜 경찰조직에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안되면 조현병자 만들면 되나요?
잘 생각해보십시오. 똘아이만들면 진짜 집요하게 하나하나 알아냅니다.
그 경찰관님 징계 받으시겠습니까? 당신 말 한마디가 여기가 개작살이 나고 청와대까지 긴장하게 되는 겁니다.
저는 저기 변호사 사무실에 전화한통이면 돼요.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너네 처럼 수사하면 애 정신병자되고 집안 다 죽는거다.
경찰관은 경찰관 다워야 합니다.(이것도 위에서 한 소리죠?)
얘가 밖에서 큰 소리를 칠려면 뭔가 알고 해야 할거 아니니? 아닌 사실을 그냥 떠들다가 들통나면 쪽팔려사 도망간다. 다시는 부산을 못 돌아오게 된다.
너네 고위직 경찰 딸래미 사고친 걸 얘가 알고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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