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무관님. 솔직히 당신 비참하지 않소?
당신 딸이 사고쳤는데 당신이 뛰어내렸다. 이런 소리까지 하고 그러거든요.
솔직히 당신 부산경찰동료도 비참한데도 당신도 비참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멸시하고 무시하고 당신이 근무하는 변호사사무실에 전화 한통만 해보면 되는데 진짜 비참하소.
경찰조직이 그렇게 비참하고? 그러면 언론사에 터트리세요.
그 정도로 비참하게 언론에 나오겠네요?
얘 하나 잡을려다가 그 꼴이 납니까?
청와대 팔다가 당신 딸 무기징역 됐네요?
얘 잡을려다가 경찰 딸이 사람 살해했다 이런 글까지 올라 오겠네요.
시민들이 "그 경무관 딸이 둘째 딸이 사람 살해했다."이런 소리 까지 합니다.
솔직히 얘 하나 잡을려다가 그 꼴이 납니까?
비참한 상태에서 내한테 시비나 걸라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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