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수사경찰관이 버릇을 못 고쳤네.
이제 밖에서 째려보시면 112신고 들어가게합니다.
진짜 그 수사관 딸이 "내가 아빠 때문에 학교도 제대로 못다닌다."하면서 하소연 하게 말합니다.
참 경찰 불쌍하다.
미성년자 400명을 건들어서 많이 억울한갑네?
경찰관님. 당신 성격이 너무 이상해서 제가 사고치는 고위직 딸한테 물어봤어요.
그런데 당신은 밖에서는 멋진 경찰인데 집에서는 개판이던데요?
시민들까지 이용해 먹을려는 용기는 있으면서 자녀는 내 팽곂칩니까?
사람들이 그런 말도 합니다. 니 대통령 딸 만나서다.
뭐 이제 시민들이 대통령도 팔아먹네.
부산경찰이 영혼없이 수사하네.^^
전부다 얘 탓해서 얘 못 나오게 할려고 했네.
대통령 딸 잡으시겠습니까?
2013년에도 몇명이 얘 대통령 딸 만났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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