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검사는 "저는 검찰이 (쿠팡을) 기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사회적 약자인 근로자들이 200만원 정도 퇴직금이라도 신속하게 받았으면 좋겠고, 부적절한 행동을 했던 모든 공무원이 잘못에 상응하는 처분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문 검사는 발언 내내 목소리를 떨었고 눈물을 흘리며 목이 메는 모습도 보였다.
이에 민주당 의원들은 격려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그는 안호영 위원장이 현직 부장검사가 국회에 나와 공개 증언을 하기로 마음먹은 이유를 묻자 "잘못됐기 때문이고 이렇게라도 해서 근로자들의 권익을 확보하는 게 옳다고 판단했다"며 "조직 내에서는 안 좋게 평가받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런데 조직내에서는 안좋게 평가 받으신다고.....
문지석 검사님!!!!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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