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내 만난 여자들 10년간 한번 다 버터볼래? 500명이 넘으니까요. 솔직히 말할까? 500명보다 더 많다.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너네 그거 버티면 다 죽는다. 진짜 학교도 못 다닌다. 어쩌면 정신병원에 실려갈 수 있다.
전부 정신침략기술 당하는 상태로 다닐래?
그 하나 알려주면 국정원 부산지부 직원도 그거 버티다가 자살했다.
한번 전부 버텨볼래? 대신 너네는 정신과 약을 반드시 복용해야 한다. 그래도 버티기 힘들다.
너네 그거 2년도 못 버틴다.
그러면 얘가 뭘 잘했는지 고마워 할거다.
그냥 편안하기 학교 다니고 그러니까 불평불만만 늘어놓는거 같는데. 버텨볼래?
내 자신하는 데 500명 중에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다 죽는다.
너네 다 죽으면 대통령 감옥에서 못 나온다.
경찰청에서 너네 인지도 못했다나? 이렇게 큰 사건을? 아.... 역시 직무유기죄를 피하고 싶어서 얘를 계속 수사한거네. 수사 중에 무리한 수사로 애 정신병 만든거 맞네. 역시 어떻게 설명해도 경찰관이 수사 중에 사고 냈다는 거 밖에 설명이 안된다.
저 500명을 하려면 한달에 4명씩 일년이면 45명~48명 그렇게 12년 이상을 한번도 안 쉬고 해야 한다.
이 정도면 경찰관이 서로 잡을려고 했다가 사고냈다는 것도 맞겠다.
너네 500명은 내가 성공해도 TV에 나외서 헛소리를 떠들년들이다. 그래서 너네 500명이 그거 다 버터야 한다.
얘 잡히면 전직 경찰관들 경찰청에 불러나와서 조사받겠네.^^
그 예전에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 어떤 검사출신 변호사가 한명이 "원래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자신의 죄를 숨기려고 하는데 이런 경우는 제가 검사생활 하면서 못 봤거든요."
그러면 보세요. 얘한테 찾아 온 사람이 "니한테 그렇게 한사람이 다 죽었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 남도 다 죽었다."이랬거든? 저렇게 만들고 욕먹고 인생비관하고 자살하는거다.
이상하지? 그래...그러니까 니 조사한 경찰관들 다 잡혀갔다. 이런 소리도 내한테 말해주지.






































힌남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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