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도 토벌이라고 일제 관동군이 청산리 전투 대 패배, 훈춘사건 이후 연변, 길림성에서 대량 학살을 벌인 일이 있는데,
이때 이 지역에 있던 독립군, 그 가족들, 독립을 지원하는 사람들은 다 연해주로 피난갔습니다.
그 유명한 신흥무관학교도 폐교되었고, 독립군과 관련있는 가족이 사는 마을은 그야 말로 쑥대밭이 되었죠.
그리고 그 지역에는 떨거지들만 모여들었습니다.
그 떨거지들이 이리 치이고, 저리 눈치보고 살아남은것이 조선족이고, 땅 한평 때문에 본토에서 기어들어온 한족과 패싸움 벌이기도 했고, 권력자들 눈치보면서, 한족들과 기 싸움하면서, 그렇게 살아남은것이 연변, 길림성 조선족입니다.
그쪽에서 어린시절 보냈던 젊은 탈북자 말에 의하면 초등학생들, 중학생들 담배피우는것은 일상 다반사고, 아마도 중국내에서 치안이 가장 않좋을 것 이라고 합니다. 지들끼리 그 특유의 조선족 꽌시가 강하게 남아있어서 법대로 되는일도 없고 안되는 일도 없다고.
반대로 고려인들은, 저 위에 말한 간도 토벌 때 러시아의 영토인 연해주로 피난가서 거기에 정착했던 독립군 관련 가족들, 관련자들, 독립운동가들이 2차세계대전 종전 후, 스탈린에게 강제로 중앙아시아로 이주당했던 후손들입니다. 당연히 가정교육 자체가 다르죠.
P.S : 조선족중에는 일부, 하얼빈 근방 출신, 심양 근방출신들이 있는데, 그나마 조선족중에는 인간적입니다.
연변, 길림성은 믿고 거르세요.
이때 이 지역에 있던 독립군, 그 가족들, 독립을 지원하는 사람들은 다 연해주로 피난갔습니다.
그 유명한 신흥무관학교도 폐교되었고, 독립군과 관련있는 가족이 사는 마을은 그야 말로 쑥대밭이 되었죠.
그리고 그 지역에는 떨거지들만 모여들었습니다.
그 떨거지들이 이리 치이고, 저리 눈치보고 살아남은것이 조선족이고, 땅 한평 때문에 본토에서 기어들어온 한족과 패싸움 벌이기도 했고, 권력자들 눈치보면서, 한족들과 기 싸움하면서, 그렇게 살아남은것이 연변, 길림성 조선족입니다.
그쪽에서 어린시절 보냈던 젊은 탈북자 말에 의하면 초등학생들, 중학생들 담배피우는것은 일상 다반사고, 아마도 중국내에서 치안이 가장 않좋을 것 이라고 합니다. 지들끼리 그 특유의 조선족 꽌시가 강하게 남아있어서 법대로 되는일도 없고 안되는 일도 없다고.
반대로 고려인들은, 저 위에 말한 간도 토벌 때 러시아의 영토인 연해주로 피난가서 거기에 정착했던 독립군 관련 가족들, 관련자들, 독립운동가들이 2차세계대전 종전 후, 스탈린에게 강제로 중앙아시아로 이주당했던 후손들입니다. 당연히 가정교육 자체가 다르죠.
P.S : 조선족중에는 일부, 하얼빈 근방 출신, 심양 근방출신들이 있는데, 그나마 조선족중에는 인간적입니다.
연변, 길림성은 믿고 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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