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라비아 사막 한가운데에 돌이 하나 있습니다.
주변에 바위 몇개만 있는 그런 사막입니다.
지형을 모르는 외지인이 홀로 고립되면 100% 바짝 말라 죽을 것 같은 그런곳에 큰 바위 한개가
있습니다.
이 바위가 이 글의 주제가 되는 Al Naslaa 바위입니다.
요따구로 생겼습니다.
바위 표면에는 선사시대 낙서부터 고대 낙서꾼들이 글이 적혀 있습니다.
<< 이건 뒷모습입니다. 깨끗하게 짤려 있어요 >>
<< 다시 앞모습입니다. >>
음모론자들은 10,000년전 이전에 이집트 문명을 만든 초고도문명 외계인이 지구인들 후손에게
남긴 흔적이다 !!!! 라고 합니다. 현대 기술로도 아직 구현하지 못하는 고출력 레이저로 깨끗하게
절단하여, 외계인들이 얼마나 뛰어난 문명을 가졌는지 알리고자 하는 것이다 !!!
과학자들은, 그냥 자연현상으로 우연하게 저렇게 절단된 것이다 라고 합니다.
그런데, 과학자들은 지들이 설명 못하는 현상에 대해서는 무조건 자연현상이라고 했던 전례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외계인설을 믿자니, 그러면 인류는 원래 외계인의 노예였다 라는 황당한
가설까지 나오니 찜찜하고요.
그래서 저 바위가 호사가들에게는 매우 큰 화제거리 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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