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 한명이 2027년 8월까지 계속 추적한다네요.
뭐 그 때까지 시민들도 고통당하십시오.
대신 그 말했던 경찰관은 다 버티면 교도소 갔다 오셔야 합니다. 아예 대한민국에 못 살게 합니다.
그때까지 또 신고한 1000통 들어오겠네요. 짜증내지 마십시오. 이제 한 13년 따라다니는거죠?
그 여자 한명은 이제 죽는다. 집안이 풍비박산이 난다.
그 수사관 자녀도 그때까지 정신침략기술 다 버텨야 합니다. 절대로 버티셔야 합니다. 그 수사관 자녀들 고통스러워 하시는거 꼭 보셔야 합니다.
그 말한 경찰관님. 교도소 들어갔다 오셔야 합니다.
또 못 지키고 들어가시면 당하는 사람이 누굴까요?
너네 그렇게 하다가 사고가 커진거다. 미성년자 400명이나 당한겁니다.
8월에 사고 누가 쳤을까요? 이제 시민들 터집니다.
저는 또 험한 여정을 가보겠습니다.
이제 시민들 표정변합니다. 장사 다 말아먹는 집안 다 갚아주십시오. 그 경찰관 한명이 다 갚아주면 되겠네요. 그게 아마 경찰서장 지시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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