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라서 괜찮다”? 무비자 시행 3주도 안 돼, 사라진 사람들… 여야 공방 속 “현장 멈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63697?sid=100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본인 페이스북)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이 시작된 지 3주도 안 됐습니다.
관광 회복을 내세운 정책이었지만, 현장은 예상보다 빨리 균열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인천항에서 입국 하루 만에 사라진 관광객 6명 중 1명만 붙잡혔고, 나머지는 여전히 행방이 묘연합니다.
일 참 찢같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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