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북한군 1명이 군사분계선을 넘어왔다고 합니다.
귀순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귀순이라는 말보다는 탈북이라고 하는 것이 맞겠죠.
그런데 자꾸 넘어오는 것 별로 반기고 싶지를 않습니다.
탈북자들 많아지는 것도 우리 사회에 좋은 영향은 아닐테니까요.
그냥 제3국으로 가던지 미국에 망명을 요구하던지 하면 좋겠습니다.
시끄러워지고 북한과의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는 것이 우리와 상대도 안되니 두렵지는 않지만 김정은의 앵무새들이 징징거리는 모습이 짜증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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