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봤는데 물가가 들쭉날쭉 합니다.
식재료들도 양극화 중인가 봅니다.
시금치 좋아 하는데 비싸졌군요.
가지가 조금 싸길래 샀습니다. 세개에 2980원
가성비로는 아직까지 따라갈 수가 없는 게 두부.
두개 붙은걸 샀더니 5480원
계란도 아직 견딜만 합니다. 15알에 8980원
기름기 있는 고기를 못 먹는게 요즘은 너무 다행입니다.
돼지고기 전지 두루치기용도 아직은 많이 쌉니다. 한근에 13000원
과일은 언감생심 구경만 했습니다.
치킨도 먹고 싶었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못 샀네요.
이로써 3일치 정도의 식량이 확보 됐습니다.
먹고살기 힘드네요.






































마트 왕란 30구 8,000원 정도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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