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국민들에게 있어서,
제례가 치뤄지는
종묘라는 장소는,
유네스코의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될만큼
신성구역이고
귀중한 장소임.
종묘제례에나 들어갈 수 있는 곳이라
임금조차도
허리를 숙이고 출입을 삼가 할 만큼
아무나 드나들수 없는 곳임.
이런곳을 썬구리에
발꼬락 드러나는
쓰레빠에 짝다리로
드나들었었다고 하니...??
조선시대였었다면,
사지와 대갈통에 밧줄을 묶어
찢어죽임을 당해야하는
육시를 했어야할
대역죄인이 아니고 뭐겠음.??







































경회루에요,
자칫 역공 올수있어 수정이 필요합니다.
딴지쪽에 종묘 경회루 비교사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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