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의 진짜 전말은
2심 무죄난 사건을 대법원이 국짐+기득권 세력들이랑 짜고 윤두창이 쫒겨 났으니
이재명도 선거에 나가면 안된다는 논리로 상호 합의를 보고~
원래는 파기 자판으로 국민의 투표권 박탈+이재명 피선거권 박탈 하려다
그러면 혹시라도 민주당이 다른후보를 내고 이재명이 밀어주면 어쩌지? 싶어 파기 환송으로 쇼부
원래 주심 재판관이던 판사 2명의 권한을 대법원장 직권으로 박탈해 조희대가 가져가고
일부는 해외여행으로 자리를 피한사이
윤석열이 임명한 대법관들을 조희대가 싹 다 모아서 입을 틀어막고
판결문 명분이 워낙에 없으니 매수된 2찌기 판사가 1심 유죄판결문 내린걸 고대로 복사해서
몇년 걸리는 재판을 2일만에 땅땅땅 발표하고
민주당은 대선후보 없이 대선을 치루게 만들고 국민의 투표권을 박탈 한 후
국짐은 친윤세력,기득권 세력들과 사법부등이 사전 합의해둔 대선후보인 한덕수로 갈려는데
(파기 환송되자 마자 쫄보 한덕수가 기다렸다는듯 감히 자신 있게 출마 선언한 배경이 이거임)
난데 없이 김문수가 뽑히자. 야밤에 밀실에서 한덕수로 무단 갈아치기 했던 사건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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