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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나무위키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문화체육회관에서 진행된 2025 한국중고농구연맹 주관 2025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대회 중, 8월 12일에 있었던 용산중 vs 삼일중의 경기에서 삼일중 1번 선수(문은결)가[1] 경기 도중 상대팀 선수의 얼굴을 가격한 사건.
해당 대회는 2025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의 8일차 대회(8월 12일)로, 오전 10시에 첫 경기가 시작되었으며, 문제가 된 경기인 용산중학교 대 삼일중학교 경기는 세 번째로 출전하였다. [2]
(영상에 따르면, 00:11:48에 첫 경기가 시작되어, 1분도 채 되지 않아 46초 후인 00:12:34에 현재 시각이 10시 0분을 가리키고 있다. 3:19:14부터 3:19:38까지 24초 동안 현재 시각이 1시 7분을 가리켰고, 51초가 지난 3:20:05에는 타이머가 6분 5초를 가리키다가 문제가 된 장면이 삭제되었지만, 문제가 된 백업본에 따르면 (타이머가 일시 정지되지 않았다고 할 때) 사건이 일어난 시점은 26초가 지난 타이머가 5분 49초를 가리킬 때 일어났다. 1시 7분을 처음으로 가리킨 지 1분 0초와 1분 24초 사이에는 1시 8분을 가리키는데, 사건이 일어난 시점은 1분 17초(51초 + 26초)가 지났으므로 1시 8분에 일어난 셈이 된다.)
백업본과 프로필 표에 게시된 영상에 따르면, 삼일중학교 1번 선수(문은결)가 골밑에서 리바운드를 위해 점프한 선수가 착지하길 기다렸다가 무방비인 상대선수 얼굴을 고의적으로 가격했다.[3]
(가격 당한 선수는 눈 위 5바늘을 꿰매고 안와골절이 의심되는 상황이다.)
그 이후 심판이 문은결에게 퇴장을 선언하자 문은결은 억울한 듯 심판에게 두 손을 들고 상대 선수가 먼저 팔을 잡았다고[4] 본인이 피해자인 척하는 행동을 하였다.
(팔을 잡는 건 농구 경기 중 흔하게 볼 수 있는 파울이다. 어디까지나 코트 안에선 벌어질 수 있는 일이다.)
심판이 퇴장을 선언한 직후 같은 팀인 삼일중 선수들도 문은결에게 왜 그랬냐는 듯 말해봤지만 문은결은 전혀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결국 동료들이 대신 사과하는 기이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폭행을 한 선수(문은결)는 3년 6개월의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아 사실상의 선수 생활은 끝났다.[5] 만약 선수가 형사미성년자에 해당하는 나이를 넘어섰다면 형사처벌도 가능하다.
(징계가 끝났다고 하더라도 20살이고 고등학교 기록이 아예 없으므로 대학 농구부는 꿈도 못 꾼다. 영구제명 이야기도 나오는데 징계 주체가 중고농구연맹이어서 성인 이후까지 징계를 할 수 없다고 한다.)
형사미성년자는 만 14세 미만을 의미하므로 현재 중학교 3학년인 이 선수는 형사미성년자에 해당하지 않아 폭행죄 내지는 상해죄가 성립할 것으로 보인다.[6]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만 14세이므로 촉법소년에 해당되지 않는다.)
또한 항의중 심판에게 물리적 접촉을 일으킨 삼일중 코치는 심판 폭행 1년, 선수관리 소홀 1년이 더해져 총 2년의 자격정지를 당했다.
김민구가 당해 5월까지 코치로 재직 중이던 학교여서 김민구에게도 이 사건에 대한 책임론이 부과되었고, 실제로 김민구의 문서에도 심판에게 물리적 접촉을 가한 해당 코치가 김민구라는 오류 정보도 서술되었었던 바 있다. 그러나 김민구는 5월 소년체전까지만 삼일중을 지도했고, 바로 다음달인 6월에 경희대학교 농구부로 이적했다. 즉 김민구는 당시 사건 현장에도 없었을 뿐더러, 해당 사건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






































은겨리 조땜
제발 평생 운동 쪽으로는 손도 내밀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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