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박주민입니다.
첫글을 올리면서 바로 도움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상황이 엄중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아시겠지만, 지금 서울의 거리에는 혐오와 차별, 선동의 문구로 도배된 극우 현수막이 수없이 많이 걸려 있습니다.
서울시민의 일상 공간이 극우세력의 선동판이 되어버렸습니다.
서울시는 조례에 따라 이런 현수막을 철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세훈 시장은 아무 조치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현수막은 없어져야 합니다. 이제 그냥 두지 않겠습니다.
구청, 선관위, 서울시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습니다.
극우 세력은 협상의 대상이 아닙니다. 싹을 자르겠습니다.
제보해주십시오.
극우·혐오 현수막을 보시면 사진과 위치를 clean_seoul@naver.com 으로 보내주십시오.
보배 여러분의 화력을 보여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서울을 클린하게 만들겠습니다.




































싹 정리해야 합니다.
박주민 의원님 화이팅
우리가 자르면 걸리나요?
지저분하다
선거철에만 허용하고
의원이 해야할일을 왜 국민한테 떠넘기시나요?
에 전에 올린거 있는데.
서울시민 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짜증나는데 쭝꿔ㅜㅜ
메일을 보내면 상대 메일함이 다 차서 안가네요.
시작했으면 관리도 좀 하시죠?
민주당은 항상 시작은잘하는데 끝을 맺지 못하는 색깔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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