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통일교 측이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김 여사 측에 전달한
6000만원대 고가 목걸이 등을 확보했다.
그간 김 여사 측은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제공받은 사실을 부인해왔다.
박상진 특검보는 22일 정례 브리핑에서
“특검은 최근 피고인 김건희가
통일교로부터 청탁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와 관련해
해당 물건을 확보했다”며
“어제(21일) 오후 특검은 피고인
전성배로부터 변호인을 통해
시가 6220만원 상당의 그라프 목걸이
1개를 비롯해 샤넬 구두 1개 및
샤넬 가방 3개를 임의제출받아
이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잃어버렸다는 물건들도 찾아냈구나
이것도 하나님의 사랑 덕분이냐 성근아?
누구는~ 봐도 모른척 몰라도 찾을 맘도 없고
예라이 나라가 참 명신스럽네요
잃어버렸다는 물건들도 찾아냈구나
이것도 하나님의 사랑 덕분이냐 성근아?
근데 한뚜껑 비밀번호는 아직 모르는것 인가요?
하나님 한뚜껑도 사랑으로 보살펴 주세요.
누구는~ 봐도 모른척 몰라도 찾을 맘도 없고
예라이 나라가 참 명신스럽네요
모든 사건의 종착지는 김건희??
실세는 윤석열이 아니라 V0 였으니까.
눈썹 아래에 뭔가 이상한 선이 보임, 머리윤기 없음. 흰머리 줄기가 보임
마스크 안에는 스펀지 밥 수준으로 갔을지도
깜빵이 몸에 좋다니까
암만 돈을 퍼붓고 눈과 귀를 가려도
진실은 드러나는법이죠 ㅋ
시계도 바쉐론 콘스탄틴 같은경우 하이엔드 급인데 거기서 중저가대 시계 5천만원짜리 영부인 할인(?) 해서 3천5백에 가져오고 진짜 싼마이년이 뭐 된줄 알고 설치는 꼬라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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