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한국 여성들을 팔아넘긴 모집책이 모델 겸 배우 A씨인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4월 캄보디아 프놈펜에 도착한 30대 여성 B씨를 일본어 통역을 구한다고 속여 500만원을 받고 범죄조직에 팔아넘겼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22943?cds=news_edit

[파이낸셜뉴스]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한국 여성들을 팔아넘긴 모집책이 모델 겸 배우 A씨인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4월 캄보디아 프놈펜에 도착한 30대 여성 B씨를 일본어 통역을 구한다고 속여 500만원을 받고 범죄조직에 팔아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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