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의 당위성과 지속성을 볼때 PER은 주요 지표이다.
미국 주식은 현재 2000년 닷컴버블 때를 넘어섰다.
코스피 PER는 여전히 12~13 정도이다.
28배 미국 주식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이다.
실적도 뒷받침이 되고 핵심 산업 전망도 좋다.
그렇다고 무작정 매수란건 아니다.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게 환율과 국채와 가계부채이다.
이부분만 넘어가면 코스피는 계속 매수이다.
이재명이 그랬다.... 코스피 올 자리 온거라고...
그럼 그간 마땅한 자리 못가게 막은 세력을 단죄해야 하지 않나?
코리아 리스크는 그동안 별별 핑계가 있었다.
북한의 도발 위협과 전쟁
부패한 정치,법조계 지도자들과 사회
기업의 투명성과 부동산 문제
이 모든건 그동안 국힘당이 만들어 온거다.
과거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지금 정부는 해결하고 있다.
인수 기간도 없던 대통령이 4개월 되었다.
대한민국 대부분 60년 집권한 국힘당은 할 말이 있을수 없다.
정당이 스러지고 이또처럼 비참한 최후를 맞지 않고
광화문 사거리 효수되지 않은 것만도 다행이라 여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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