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이 내린 결론이 무조건 진리인줄 아시나? 역사상 국가권력 뒤에 숨은 사법부의 잘못된 판단으로 누명을 쓰고 죽은 이가 수두룩하다. 그리고 정경심 교수의 무고함은 그동안 수도 없이 반박의견 정황들 넘치고 넘쳤구만 무슨..표창장만 보더라도 동양대 동료 교수들이 이구동성으로 조민이 받을만하다 추천했고 심지어 총장 직인 찍은 교직원의 증언까지 존재함.
개인적으로 동양대 총장이나, 기타의 사람들보다, 보도에 따르면, 진중권이 동양대 최초 연결을 정경심교수가 하고, 전후에도 부부와 교류를 한거 같던데, 아무리 좋게 봐준다 하여도,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지, 편들어 달라는 것도 아니고, 진중권이에게 복수 하는 모습을 꼭 보고 싶습니다.
작용이 있으면 그에 상응하는 반작용이 있다는 것은 당연한 것.
검찰이 한 가족을 명확한 의도를 갖고 도륙 냈으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해야죠.
담당한 검사는 빤스 벗기고 똥꼬 속까지 탈탈 털어야 하고 그 윗선까지 빠짐없이 밝혀서 두 번 다시 법의 이름으로 국민을 괴롭히는 일이 없도록 반면교사 삼을 수 있는 기준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세뇌당한 천지도 모르는 통일?
법은 만인에 공평하게 적용되어야 하지.
조국, 정경심이 유죄라고 하고. 중대 범죄라고 하면...
나경원, 한동훈, 곽상도, 심우정 등등.. 수많은 사람들이 같은 법이 적용되어야 하잖아.
고위공직자 중에서 저런 법으로 압수 수색한 인간이 몇명이나 되려나?
거기에 모해 위증까지 하면서 수사한 다른 사례가 있나?
고위공직자 자녀 모든 대학 입학자
털면 고졸된다
쯔쯔쯔...
못 밝히면 무고죄인가?
개검과 개판 개혁해야 된다는 명확한 증거
씹쌔들 디져라
그대로 되고 있다.
조
국
만쉐!!!!
반발하고 아니라고 하네. 판결할 때 대법원장이 김명수고 진보대법관이 과반수였어. 억울하다고 하지마라.
조국의 영광 화이팅
동양대 총장과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표창장을 발급한 걸 알고도 안 했다고
위증했다는 걸 밝히겠다는건데
화들짝 놀라서 표창장 때문이 아니라
다른 사건으로 된거라며 엉뚱한 사건들만
나열하는
짖어하면 짖고~
물어하면 물고~
벗어하면 벗는
저급한 유전자 물려받아 고생이
참 많은 인간들이 보이네요...
반드시 최성해와 부역자들 응징하십시오
그리고 의전원이 입학하기 그렇게 어려운곳도 아님.
왠만하면 학비 감당되면 보낼수 있긴 함
간호조무사 간호사 치기공사도 학비 감당되면 의전원 가능
찢어 죽여도 시원찮을 새끼들
이런거 제대로 처리 안되면 범진보 세력 우습게 본다
강호의 도리 였다.
박정희도, 전두환도, 노태우도
독재는 했지만....
정적들 감옥에 보내고했지만,
그자식들은 절대 건드리지 않았다.
그게 금도라는거다.
윤두창 삽새끼는 금도를 깨뜨렸다.
천벌을 받을거다.
그 동안 지켜 보면서 마음으로 잘 버텨 주시기를 간절히 빌었었습니다.
판검사들 건드리면 국민들 여론이 안좋아지고 거기에 판검사들에게 기생하면서 먹고 사는 기레기들이 여론 만들고
이게 바로 대한민국 현실
조국대표님 가족분들 응원합니다.
조국 가족 당사자들이 수년동안 확실한 말을 안하고 있으니 답답
대한민국에서 힘 좀 쓴다는 단체가
전부 합심 해서 달려 들어
본보기를 보여준 사례
죄가 없지만 쓰레기들에게 대들면 "조국가족"같은 명문가도
저렇게 된다
그 힘들다는 의사면허 취소도
가볍게 해버린 현실
검찰이 한 가족을 명확한 의도를 갖고 도륙 냈으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해야죠.
담당한 검사는 빤스 벗기고 똥꼬 속까지 탈탈 털어야 하고 그 윗선까지 빠짐없이 밝혀서 두 번 다시 법의 이름으로 국민을 괴롭히는 일이 없도록 반면교사 삼을 수 있는 기준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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