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푸르지오 지금은 40억넘어가는 아파트를
18억대출받고 14.8억전세돌려
30여억원에 사놓곤 들통나니
지금와선 실거주할것이다..어짜구 계속변명..
좀 실망스럽네요
30억대아파트 사면서 대출에 전세계약에 본인은 어떤
책임도없고 다 마누라잘못이라는건지..좀 비겁해보이는..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231014001#ENT
속보]이상경 국토부 차관 “배우자가 아파트 구입, 국민 눈높이 못 미쳐” 유튜브 사과
수정 2025.10.23 10:34
https://img.khan.co.kr/images/khan/svg/default/ic-arrow-down-16-gray.svg") 50% 50% / auto no-repeat scroll padding-box border-box rgba(0, 0, 0, 0); transition: 0.3s;">펼치기/접기
“떨어질 때 사면 된다” 발언 이어
본인·배우자 ‘갭투자’에 직접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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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관은 “부동산 정책을 담당하는 국토교통부 고위공직자로서 국민 여러분들 마음에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먼저 ‘집값 떨어지면 그때 사라’는 발언과 관련해 “유튜브 방송 대담 과정에서 내 집 마련의 꿈을 안고 열심히 생활하시는 국민 여러분의 입장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했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갭투자 논란과 관련해 “저의 배우자가 실거주를 위해 아파트를 구입했으나 국민 여러분의 눈높이에는 한참 못 미쳤다는 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차 사과의 말씀 올린다”라고 말했다...
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5925226#_enliple
국토부 1차관, 56.6억원 재산신고…9월 공개 대상 현직 3위
본인 명의 부동산 매도, 배우자는 판교 아파트 보유
예금 28억 원·유가증권 2억 원 신고, 채무 16억 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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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내역을 보면 본인 명의로 보유했던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판교밸리호반써밋(7억 3900만 원)은 최근 매도해 소유권을 이전했다.
배우자는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판교푸르지오그랑블(33억 5000만 원)과 정자동 근린생활시설 임차 보증금 1억 원을 신고했다.
모친은 대구 북구 복현동 복현화성 아파트(1억 2600만 원)를, 장남은 대전 서구 만년동 다가구주택 임차 보증금 5000만 원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는 2010년식 YF쏘나타 2대를 배우자와 각각 소유하고 있다.
예금 총액은 28억 9177만 원으로, 본인 명의 3억 5254만 원,
배우자 명의 24억 8038만 원, 모친 명의 5885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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