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의
재판이 오늘(24일) 같은 법원
다른 재판부에서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오늘 오전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사건의
속행 공판을 진행합니다.
앞서 재판부는 내란 특검팀의 재판
중계 신청을 전날 허가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공판이 시작되는
오전 10시 10분부터 재판 과정 일부가
중계됩니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27부는
오전 10시 10분에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 씨의 4차 공판기일을
엽니다.
김 씨는 지난 2022년 대선을 앞두고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제공받았습니다.
해당 대가로 같은해 6월 치러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김씨가
공천받을 수 있도록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마련인데 쟤들은 무슨 따로국밥도 아니고 뭐지
물론 표면상으로만 저리 진행되는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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