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 어느 치과가 있다. 그런데 치과 선생님이 한번 제대로 말한다.
"미성년자 한테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해서 그럽니다."
그 마을에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전직 경찰관들이 자기 주장만 한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경찰관 자녀들이 부모를 속이면서 죄 짓는 모습을 다 알린거에요. 그런데 이것도 20%만 알린거에요. 극히 일부만 알린거에요.
그 애 면접을 떨어뜨리고 신경증으로 수년째 치료받고 있던 애를 조현병을 만들고도 10년째 치료 받게 하거든요.
그런데 이 사람이 어느 공공기관에서 일을 하는데 "이 사람이랑 결혼을 해야 히는 사람이다."라고 어느 직원이 알려준거에요. 그런데 걔가 국가기관에 면접도 전체 1등하는거에요. 그러니까 알려드렸지 않습니까? 쟤가 저렇게 인정을 받는 앤데 자기 열받는다고 끝까지 애한테 낙인을 찍었다는 거에요.
그런데 그 마을에는 잘못된 정보가 제공된거거든요. 그래서 소리지른겁니다.
제가 그 치과의사 한테 한마디 할 수 있죠.
"느그 마누라가 내한테 몸한번 대준다 하던데?"라는 말 한번만 들으시면 갑자기 마음 돌변해서 "그렇게 하십시오."라고 합니다. 아니면 다 죽이시든가요. 합니다.
제가 있던 공공기관 사람이 집에 자녀가 다 있는데 그 자녀 보자마자 진짜 바르게 애 키운거 같은데 그 사람이 갑자기 열받아서 일어나서 "너 마음대로 해."라고 한 건 진짜 저렇게 했다는게 들통난거에요.
그 전직경찰관들이나 현직 경찰관들이 자기가 잘못 한 말은 안하죠? 아마 뻔뻔하게 굴었다 경찰 집안이 박살이 나고 있는거에요.
그 제가 경찰 딸래미가 아빠 속이는 모습 한번 다 알려볼까요?
그래서 경찰 수사실력이 형편이 없다는 겁니다. 멋도 모르고 터트렸다가 한번 개작살이 날뻔 한거에요.
그런데 치과의사님 그렇게 여기 솔직하게 말하죠?
여경 한명이 말했어요. "오빠 그거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다 말하면 대통령 감옥간다."라고 했거든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내랑 대통령이랑 싸우는 겁니다.
아마 전국 제 1중요사건일 겁니다.
저 왜 안 잡는지 아세요? 그 경찰관 들 중에 말 함부로 한경찰관 있죠? 전부 잡혀갑니다. 막 증인심문해서 불러야 하고 그 꼴이 니고 그러거든요.
아마 막말 퍼부었다가 부산에 대형사고가 났을겁니다.
경찰관들 자기가 잘못한 말 끝까지 말안하죠?!! 그래요. 그거 다 알면 죽을 때까지 하라고 합니다.
그 마을에 전직경찰관이 많이 살아서 그러거든요. 다 잡혀가게 합니다.
니 그 불기소 사건 터트릴려다가 "이거 역풍이 너무 감당이 안된다."라고 했을거다. 왠지 아나? 이선균사건 잘봐봐. 여자가 그렇게 할려다가 고소하러 간거거든. 사실 여자가 70을짜고 온 사건이죠. 그 예전에 유영철 잡을려고 하는 방식대로 할려고 한건데 여자가 질이 안 좋은 여자였죠. 이 여자는 이미 20~30번을 사고친 애였고요. 솔직히 이 여자 벌금받아야 하는 여자 인거다. 보이스 피싱으로 치면 운반책이었죠. 경찰관이 수사 중간에 "윽~~~~~~~"소리까지 냈으니까요.^^ 엄청나게 당황하는 소리를 냈다. 아마 심장 끊어지는 느낌 들었을텐데.
솔직히 경찰관이 그렇게 수사 하면 진짜 양심에 찔려서 경찰 생횔 못한다. 왜냐면 비정한 경찰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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