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이태원 참사
3주기를 맞아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참사 유가족과 국민들께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라면서
"다시는 국가의 방임과 부재로 인해 억울한
희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광화문 북광장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3주기 기억식에서
영상 추모사를 통해 이러한 뜻을 전했다.
"3년 전, 서울 한복판 이태원 골목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인해 159명의 소중한
생명이 너무도 허망하게 우리 곁을
떠났다"
"즐거워야 할 축제가 한순간에
아비규환의 현장으로 바뀌었던
그날의 참상을 결코 잊을 수 없다"
"그날, 국가는 없었다. 지켜야 했던
생명을 지키지 못했고, 막을 수 있던
희생을 막지 못했다. 사전 대비도,
사후 대응도, 책임지는 사람도 없었다"
"국가가 국민을 지켜줄 거란 신뢰는
사라지고 각자도생 사회의 고통과
상처만 깊게 남았다"
"감히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될 수 없음을
잘 알지만,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참사 유가족과 국민들께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
"미흡했던 대응, 무책임한 회피,
충분치 않았던 사과와 위로까지
이 모든 것을 되돌아보고 하나하나
바로 잡아가겠다"
"국가가 존재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함이라는
기본과 원칙을 바로 세우겠다"






































자기 잘못도 사죄는커녕 변명으로 일관하는 인간들 틈에서 참 귀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자살하는 국민이,
2024년 기준
14,872명임,
그 사람들을 위한
추모는 필요 없는가,
대한민국 어디로 가고 있는가,
노약자석 쳐앉아서
놀러가다 죽은 것들 왜 추모하냐
침튀기던 늙다리새끼 생각나네
그럼에도 이찍들은 민주당 탓탓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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