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어려운 시기에 다행히, 최악의 윤석열과 국휨당이 아닌.....
이재명과 정청래의 민주당이라서 정말 정말 다행입니다. 이렇게 또한번의 역사상 대위기가 될 수 있던 위기를 잘 넘어갔네요. 중요한건 우리의 입장(권리) 사수였음.
1. 투자 규모 대미 투자액 3500억 달러 중 현금 2000억 달러연간 200억 달러 한도… 사업 정도 따라서 투자나머지 1500억 달러는 ‘마스가’… 대출 및 보증美, 사업 추진 주체로 가급적 韓기업 선정하기로 2. 관세車-부품은 15%로… 경쟁관계 日-EU와 같은 수준반도체도 대만과 비교해서 불리하지 않게 책정 의약품은 최혜국 대우 3. 대미 투자금 원금 회수 원금 회수를 위한 다층적 장치를 마련 원금 보장되는 상업적 합리성이 있는 사업에만 투자하는 것을 명시 원리금 상환 전까지 한미가 각각 수익을 5 대 5로 배분
(출처)
[속보] 한미 무역협상 '극적' 타결, 원달러 환율 급락, 자동차주 급등 [즉시분석]






































미국 입장에선 어차피 자국내 시장은 유럽 일본 중국 한국 대만이 경쟁하니 누가 이기든 별 상관 없음. 한국을 콕 찝어 엄청난 수출규제를 해버려도 이 지구 어느국가도 신경 1도 안씀.
즉, 내수시장이 작은 한국의 약점은 미국이 맘먹고 죽자살자 흔들면 방법이 없는것임. 이를 타파할 유일한 카드가 우리의 입장과 권리임. 이걸 지키는 건 당연한 것이나 미국앞에서 매우 어렵고 힘든 것임. 이걸 해낸게 이재명임. 더 잘 할 수 있다고? 그건 외교와 힘의 관계를 모르는 멍청이들이 헛소리임.
트럼프는 사업가로서 협상가로서, 이번에 한국에 대한 공세는 실패했지만, 애시당초 미국입장에서는 득만 있고 피해는 없는 협상이었고 원하는 걸 얻어내진 못했지만, 한국이 달라졌다는걸 이해했고 앞으로는 터무니없는 요구는 통하지 않는다는걸 확실히 경험하고 자신도 얻을건 얻었기에 지금은 이재명에게 존중을 표하고 있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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