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제 괜히 뭔가 지한테 불리할 거 같은 진술이라도 나올까 싶어 거짓부렁에 가까운 거짓말과 핑계로 쳐나오지도 않던 재판에 선택적으로 출석해서 희대의 개미친 소리들만 내뱉고 돌아갔는데 나름 딴에는 뭔가 또 얻어갔다고 굳게 믿고 있을 듯.
증인이였던 곽종근 전 사령관을 상대로 재판에서 지가 또 다 이기고 돌아왔다며 기분좋은 마음으로 구치소 돌아가자마자 밥 쳐먹고 아마 식판 박박 긁어서 다 쳐먹었을 거야 ㅋㅋㅋ
지금쯤이면 아마 세상 모르게 코 골면서 제대로 숙면 취하고 있을 텐데 최소 무기징역 이상 사형 개색기야 ㅋㅋㅋ
이 인간은 판사들이 보기에도 너무도 괘씸해서 최소한의 정상참작은 커녕 그냥 1심부터 법정 최고형 때려 쳐맞지 싶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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