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만난 여자들님. 혹시 너네 뭐를 고마워 해야 하는지 모르면 한번 그 감정 다 느껴볼래?
미안한테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다 죽는다에 100%자신한다. 이거는 내가 조증에 걸려서 "완벽한" "절대적인" "100%의"이런 강조의 글을 쓰는게 아니라 한 사람도 살아남지 못한다고 자신한다.
참고로 말하면 국정원 직원도 자살했다.
어느 정도냐면 니 모든 걸 다 잃고 정신을 너덜너덜하게 만들어서 마지막에 우울증으로 뛰어내려 죽는거다.
너네 만난 여자들 한 사람도 안 살아 남고 다 죽는다에 100%자신한다.
왜냐면 너네는 그런 경험을 살면서 하지 못했다.
지금 그런 말도 했었다. "사고친 여자 애 아빠도 못 버티고 죽었다." 라는 말도 했다.
세상 뭘 고마워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ㅉㅉ
특히 너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따님, 총경 따님 들^^
아마 대통령도 얘가 버티는 걸 보고 솔직한 말 했을텐데.
아마 어릴 때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엄청나게 긍정적인 애일텐데.^^
아 이렇게 표현할게요. 좀 과격한게 한번 느끼게요. 아주 비슷한 예에요.
"여자애 재산이 무려 1000억이였는데 1000억을 한번에 사기 당하고 다음 날 집에 강도가 들었는데 남자한테 성폭행 당한기분이다."(1년만 버티면 이런 기분든다.)
다 뛰어내린다에 100%자신한다.
국정원 직원이 죽었다는 말이 100%진실이다.
얘가 이거 다 버티는 이유는 경찰관이 수사 중에 절대로 하면 안된다고 확신을 하거나 아니면 변호사가 분명히 더 난리를 부렸을거다.
이 감정을 설명한 사람이 있다.
"너무 화가나서 사람을 죽였는데 한편으로는 유쾌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 화가 여전한 느낌 그리고 절망"
삼성전자 노조와해기법 다 버텼을텐데.
PS) 정신과 의사들은 걱정마세요.^^ 그게 무슨 뜻이냐면 아주 강직한 애일겁니다. 뜻과 철학이 분명한 애인거다.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자만 내감정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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