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이 민주당 이재명 정부의 對중국 외교에 감히 비판이라는 것을 했습니다.
국짐의 저러한 꼬라지를 보니 분노가 화산처럼 치밀어 오릅니다.
국짐 윤석열이 정권 잡자마자 그 잘난 "탈중국" 쳐외치고 바로 한국 경제 작살내놓은 것을
"똑 똑 히" 기억합니다.
그 결과 중국에서 뿌리내려가던 한국 기업들이 쫓겨나듯 빠져나왔고,
그 빈 자리를 일본 기업들이 메웠습니다.
즉, 그 잘난 탈중국으로 일본 좋은 일만 시켰던 것 입니다.
국짐과 2찍들은 이제와서 지들은 탈중국 한 적 없다고 가증스럽게 오리발을 내밉니다.
분명 그런 짓꺼리를 할 것을 예상해서 당시의 기사들을 스크랩 해둔 적이 있습니다.
아래는 당시 국짐 윤석렬 정권의 그 잘난 "탈중국 발자취" 되겠습니다.
[어둠의 서막]
나토 참석해서 타도 중국 선봉장이 되겠다고 큰소리 뻥뻥
[돌아갈 다리 따위 스스로 불사른다]
[이미 내지른 발걸음 성큼성큼 : 우린 그럴싸한 이유가 있다 떠듬]
[우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자 총리 등판 : 나 식물 총리 아니닷]
[엇! 그런데 우려의 목소리가 점점 커진다. 총리 재 등판 : 식물인가?]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중국과 거침없이 치고받던 호주]
[그 사이 윤 모리지 정권 對중국 무역수지 추이]
[자 그럼 이 정권은 계속 강하게 중국에 나가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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