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에 진짜 바른 학생을 한명 보고 제가 느꼈던 점이 있습니다.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한 점이 없습니다. 그냥 저는 그저 그렇거든요. 그러나 진짜 저 같은 놈을 보면 이제 깨닫습니다.
그 학생을 보고 바로 이 생각 했습니다.
"어? 니 진짜 바른 애네. 와.... 이건 아니다. 니 사고친건 잘못한게 맞는데 니 애를 조현병을 만들었다고 하데? 진짜 경찰관은 이러면 안된다. 나라를 다 망하게 하든지, 진짜 니 성질대로 해라. 그 니 진찌 바른 애 같은데 그렇게 한거 같거든?"
제가 저를 보호하거나 변호하는게 아니라 진짜 바른 애를 만나거나 이제 내랑 비슷한 애를 만나면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는 저 자신이 그냥 그렇게 할 때에는 그런 감정을 못 느낍니다. 사실 변호사도 적날하게 말하거나 더 분노의 감정을 느끼면 그렇게 됩니다.
진짜 부산대에 너무 바른 남자애 한명 보고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100%실화입니다. 진짜 딱 그 사람 한명 보고 그 생각 했습니다. 아니면 뛰어내려도 됩니다.
다른 학생보고는 한번도 못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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