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스님은 오늘 양심선언 하십시오. 그리고 전국의 정신과 의사들은 저를 걱정마세요. 저는 저 자신에게 한번도 뛰어내린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밖에서 3년간 소리를 쳐도 기분은 안 좋았지만 세상에 알리는게 즐거웠습니다.
이 사람 운명에조차 "이 사람은 어두운 과거를 다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사람들에게 행복해 하는 삶을 살게 한다."하는 이런 운명이다. 라고 나옵니다.
그러면 오늘 결론부터 말하면 "제가 오늘 목숨 그냥 끊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아마 검사일 겁니다. 어쩌면 이미 TV에 나왔구요. 이 남자 서울말 씁니다. 그런데 저는 사실 이 사람 수원지검 검사 같습니다. 설령 아니라도 검사는 확실합니다. 이 사람 경찰 아니에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비슷한 목소리를 가진 사람입니다.
모든게 나의 적, 모든게 나의 비판까지 느끼게 하며 형사사건을 만들어내고 사실 그 형사사건은 단순사건이지만 그걸 가지고 1년간 심리전을 하였고 사실 징역 3년의 형을 살고 나온 기분이죠. 심지어 구속되는 압박까지 느끼게 한거죠. 그리고 정신과 약은 더 올리게 되었구요.
진짜 내가 만난 여자들이 뭘 고마워 해야 하는지 모르는거다. 인생에서 가장 비참함을 느끼게 해서 사고나게 할려고 한거다. 애가 진짜 바른 애고 어디에 말을 휩쓸리지 않고 심지어 인생 다 망하게 하게 만드는 거 알고 스스로 그 실력을 키워 온거다. 정신병까지 악화된 상황에서 비참함까지 느끼게 하면 진짜 무조건 사고낸다.
목숨을 끊겠다 하시면 진짜 끊으십시오. 절에 스님한테 대신 해서 스님 비참하게 만들지 말고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아마. 애가 진짜 바르거나 그게 아니면 뭔가 고마움을 느꼈거나 또 다른 한편으로는 어릴 때부터 자기자신한테 강한확신이 있었거나 사랑을 너무 많은 받은애다.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뽑으신 선생님들과 그리고 얘를 가르친 선생님들께 고맙게 생각하면 됩니다.
진짜 인생 완전 다 망하게 한거 같은데 얘는 오히려 여유를 부리고 있다. 어느 조직에 가더라도 윗사람말을 곧이 곧대로 들으면 안된다. 무조건 잘못된 의견에 대해서는 의견을 제시 할 줄 알아야 한다.
그렇게 말하고 스님을 비참하게 만드시고 가시면 당신 도망가셔야 합니다. 잘못하시면 처벌 받으시면 됩니다.
저는 절대 안 죽습니다.
길에서 얘한테 엄청난 심리전을 해서 사고내게 할려고 한거다. 내한테 이렇게 까지 했으면 너네도 잡혀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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