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치 못한 법률로 나의 생명을 빼앗지만 나의 충성된 혼과 의로운 혼백은 빼앗지 못할 것이니, 한 번 죽음은 아깝지 아니하거니와 생전에 이룩하지 못한 한(恨)을 설욕(雪辱) 신장(伸張)하리라 "
- 사형선고를 받은 뒤 이재명 선생의 최후 진술 중에서(1910.5.18)- [네이버 지식백과] 이재명 [李在明] - (독립운동가)
이재명 의사는 후손없이 20살에 순국해 추서된 건국공로훈장마저 국가보훈처에서 보관..
의사의 본관인 진안군에 추모기념관이 있지만 관리도 않되고 국민들에게 잘 알려지지않아..
녹슨 자물쇠에잠겨 버려져있다시피 하다고.. 국가보훈처의 현충시설 지정이 절실해보이네요..









































난 그때 뭐하고 있었던가?
아~! 그나마 국방의 의무를 하고 있어서 실낱같은 위안이라도 삼아야 하나? 나라의 독립을위해 희생 또는 헌신 하신 모든 어른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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