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정부광고 집행 관행 바꾼다
기존 주요 언론사 중심에서 탈피
미디어뉴스
이재명 정부가 주요 언론사를 중심으로 하던 정부 광고 집행 관행을 바꿀 것으로 보인다.
보고했고 이와 관련해 국무위원들의 토론이 진행됐다며 이 정부 홍보 효율화 방안에는 앞으로
제3의 기관이 정부광고의 투명성을 확인하는 방안이 담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성 언론 입장에서는 정부 광고 몫이 감소할 가능성도 있다.
지난해 정부 광고 집행 내역을 보면 일간지 가운데 정부 광고를 가장 많이 받은 곳은
동아일보였고 중앙일보와 조선일보, 매일신문, 문화일보 등이 뒤를 이었다.
(최상위인 1~3위의 동아, 중앙, 조선일보(이른바 ‘조중동’)가 작년 한 해 받아간 ‘혈세’ 광고 금액은 총 268억 원
이라고 합니다. 4위인 대구지역 매체 매일신문은 약 66억 원, 5위인 문화일보는 약 62억 원씩이나 광고비로
받아갔다네요.)
정부광고 10위 안에 진보 성향 일간지는 없었다.
2023년 10월 당시 윤석열 정부 들어 정부 광고를 가장 많이 받은 방송사는 KBS였고 SBS와 YTN 등이 뒤를 이었다.
현재 정부광고 규모는 1조2000억 원 수준이다.
0원으로 만들어 버려야지.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무회의에서 정부 홍보 효율화 방안에 대해
또 정부의 홍보 기조도 디지털 중심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보고도 있었다고 밝혔다.
맨날 나라 망하라고 지랄하는 조중동 정부 광고비 딱 1/10으로만 줄이자.
그리고 매일신문, 이노무 대구지역 신문은 적극적 내란옹호 언론 아닌가요 ? 광고비를






































빠른 시일내로 시행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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