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로 보면 40대와 50대 중년층의 투자 성적이 좋지 못했다.
특히 50대는 60.1%(34만7천285명)가 손실 상황으로 나타났으며 40대도 59.7%(32만158명)가 손실을 보고 있다.
40~50대 10명 중 6명은 주식 수익률이 마이너스(-)라는 의미다.
가장 손실 발생 비율이 낮은 연령대는 미성년(33.9%, 3만3천231명)이었다. 20대도 손실 비율이 44.3%(10만8천737명)로 낮은 편이었다.
30대의 손실 발생 비율은 절반 정도인 52.1%(25만8천258명)였다.
손실금액 면에서는 60대 이상 투자자의 손실액이 평균 1천369만원으로 가장 컸다.
올해 실제로 주식을 팔아 수익을 현실화한 고객 중 3천만원 이상 수익을 낸 투자자 비중은 전체 수익을 낸 투자자의 3.4%에 그쳐, SNS에 올라오는 수억 원씩 수익을 낸 투자자는 극히 소수에 불과할 것으로 분석됐다.
닭대가리들 이게현실인데
다돈벌었다고 개주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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