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유시민, 추미애 사건.. 모두 검찰의 내란음모 사건이죠.
이거 제가 2020년에 쓴 글입니다.
이때부터 검찰과 사법부의 쿠테타가 진행된 걸로 봐야 합니다.
2019년 윤석렬 중앙지검장되고, 장관이 조국에 대해 아무런 조사없이 자정에 기소한 것 자체부터 쿠테타 시작인거죠.
조국 일가에 대한 조작기소부터 시작해서 결국 윤석렬은 대통령 만들기는 성공합니다.
1차 검찰쿠테타는 성공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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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검찰의 조작과 기소는 계속됩니다.
이재명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대장동이 뭐니 개소리하면서 집어넣을려고 온갖 협박, 조작, 불법 다했죠.
어라 그런데, 씹석렬 지가 술쳐먹고 국정개판치면서 막장으로 가네?
드디어 계엄령을 발동해 국회/언론을 봉쇄하고, 북한과 전쟁을 일으키려한 친위 쿠테타를 감행합니다.
이게 2차 쿠테타입니다.
그런데, 2차 쿠테타는 시민들 덕택에 신속히 집안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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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직 조요토미가 남아 있습니다.
조요토미는 대법의 관례와 규칙을 다 어겨가며 대선에 개입해
이재명의 대선후보 자격을 박탁할려고 했습니다.
이게 사법부의 3차 쿠테타입니다.
문제는 사법부의 3차 쿠테타는 진행중이라는 겁니다.
무작위라 구라치다가 조요토미가 꽂아넣을 걸로 뽀록난 지귀연.
이 새끼는 결국 역사상 유례없고 명백한 불법인 시단위 계산으로 일시 석방까지 했죠?
증거인멸 시간을 준겁니다.
그래도 계속 내란재판 하고 있습니다. 변호인들 얘기 다 들어주면서.
그리고 조요토미가 꽂은 수원지법출신 영장판사 3인방.
주요 재란종사자들 줄줄이 영장 기각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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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3차 쿠테타는 끝나지 않았어요.
사법쿠테타는 진행중이고, 내란 재판 결과에 따라 윤석렬과 내란종사자들이 석방될 수도 있어요.
뭐 방어권 보장이니 하면서 풀어주는 거 간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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