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스님 양심선언하십시오.)
금방 김혜경 여사가 절에서 "이제 저희도 어떻게 못하겠습니다. 제가 그냥 나가겠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저는 참고로 배운 사람이에요. 종교계의 스님이 나라를 팔아 먹는 짓을 하면 칠장사 주지스님처럼 사람들이 절에 불 다 태우로 옵니다. 특히 윤석열 정부에서 국정원까지 움직였다 하는데 이게 그렇게 의심스러웠습니다.
물어보세요. 김혜경여사가 한 소리 맞습니다.
저 이거 사실을 말 안하면 저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서 저 때거지로 잡으로 옵니다.
제 뇌가 다 열려 있다는 증거에요.
또 전국의 경찰청은 또 이거 확인할려고 잡으려 다니시겠네요? 저 얼굴보고 반성하시고 권력에 짓눌리지 말고 집안 자식 생각해서 국민들만 보고 일하세요. 지금 부산경찰청에서 전직 경찰 중에 거지로 사는 사람들 많아요.
아니면 저처럼 11년 다 버티게 할거거든요? 아마 중앙경찰학교에서나 경찰대학에서는 이렇게 안 가르쳤을텐데.
국가의 존재의 제 1목적이 바로 치안업무입니다. 제발 경찰이 되십시오.
스님 살해당하세요.
대학에서 니가 그 학문에 대한 주장을 하고 싶거든. 그 근거가 뭐냐? 했을때 글 잘못 써서 대학교수한테 혼 많이 났습니다. 사실만 말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2016년 9월에 어떤 말을 했는지 알려드립니다.
친구 한명 : "ㅇㅇ아" 박근혜 대통령이다 한번 대화해봐라.(친구가 대통령 한테까지 갔음)
박근혜 : 박근혜입니다. 아고 이거 정말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그냥 나가겠습니다.
저 : 대통령님. 괜찮습니다. 저 걱정마세요.
박근혜 : 허허허허... 네 그러고 계세요.
이 때 왜 절에서 친구가 아는 척을 절에서 했냐면 얘가 정신병이 심하고 면접도 다 떨어져서 하루 하루를 견디면서 살아가는데 경찰은 들어간 줄 알고 너무 억울해서 힘들어 하는데 친구가 결국 아는 척을 해버린거다. 그리고 나서 친구가 대통령 부른거다.
스님이 전달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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