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회계사는 이 녹음파일을 민간 속기사 사무실에 의뢰해 문서로 만든 뒤, 2021년 9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변호인을 통해 검찰에 제출했다. 이후 해당 문서는 '정영학 녹취록'으로 불리며 대장동 사건의 핵심 증거로 활용됐다.
그러나 검찰은 원본 파일을 독자적으로 해석 해 별도의 '검찰 버전 정영학 녹취록'을 작성했으며, 이 과정에서 '용이하고', '실장님', '윗 어르신들' 등의 표현을 원문에 없던 방식으로 추가하거나 대체했다. 이 표현들은 이재명 대통령과 그 측근들을 특정 범죄와 연결하는 수사 및 기소의 주요 근거로 사용됐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x?CNTN_CD=A0003182451
저게 깡패지
역시 떡찰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지









































깡패질하는 조폭집단
억울하다면서 자기들은 법과 원칙에따라한거랍시고
떠들어대고 이제는 무슨 법무부가 압박해서
상고를 안한거처럼 소설을 또 써대네.
니들이 언제 말 잘들었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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