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에 꼭 하고 싶어하는 일이
하나는 나토 주둔군을 철수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주한 미군을 철수하는 것입니다. 당시에 국방비 감축이 이슈였습니다.
주둔군 철수는 해당 국가의 안보 상황을 고려해야 하는 데, 트럼프는 막무가내식입니다. 하고 싶어하는 대로 하는 별종입니다.
한반도는 트럼프 광기가 발현하여 갑자기 미군이 철수하게 되면, 힘의 균형이 깨집니다.
그래서 미군 철수는 핵잠 보유와 맞물려 있습니다. 미군이 철수하더라도 핵잠이 위안을 줍니다. 그만큼 핵잠은 독침 전략에 필수적입니다.
핵잠은 상호확증파괴 원리의 산 증인입니다. 여차하면 동귀어진...너도 죽고 나도 죽고 공멸하는 것입니다.=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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