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지류를 준설하게 되면 역행 침식이 심해지면서, 다시 모래가 쌓이는일이 생기는데,
지류와 강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보를 하나 설치해두고 모래가 범람하지 못하도록 만드는거지.
대신 폭을 넓혀서 물이 빠르게 흐르도록 하는거야.
지류는 폭을 넓히고 강 본류는 준설을 해서 강 본류로 유입되는 모래를 최소화 하고,
강 본류를 천천히 준설해나가는거지.
강 본류가 적정 수심이 되면 그때부터는 유지 준설만 하는거야.
강 밑바닥에 산소 배관을 매립해 산소를 24시간 내내 공급하면 미생물에 의해서
유기물이 분해되면서 모래가 보이는 강이 될수있는데
여과 섭식을하는 어패류가 물을 여과하면서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상승해서
깨끗한 물이 위에서 부터 쌓이면서 성층현상이 생기는거지.
강, 저수지, 댐, 호수에 모두 산소 배관을 암반층 바로 위에 설치하고,
모래가 강으로 유입되는것을 막아야돼.
지류에 어느정도 모래가 쌓여있을텐데,
물을 빠르게 빼내려면 폭을 넓혀야겠지.
지류 준설을 하더래도 또 준설을 해야 하고
주변 토지의 모래가 쓸려나가 제방이 무너지거나 지반이 침하될수있어.
강 본류와 댐은 준설을 하고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고 지류는 폭을 넓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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