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강버스 멈춤사고와 관련해 ‘한강버스, 어떠한 경우라도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란 글을 올리고 “승객 여러분께 불안과 불편을 끼쳐드려 송구하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관리 감독기관으로서, 원인을 철저히 파악하여 부족한 부분은 신속하게 보완하겠다”면서도 “안전 문제를 정치 공세의 도구로 삼는 행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116507024
한강의 수심이 충분치 아니하여 흘수선이 6자나 되는 배의 운항에 적절치 않아 예고된 참사란 주청이 있사옵니다.
사정이 이럼에도 감히 운항이 이루어진 것은 폐하의 국정의지인 안전과 번영이란 과제와 전혀 다른 것으로 여기에는 필시 발칙한 자들의 잔꾀가 개입된 것으로 의심되옵니다.
문하시중께옵서는 운항허가가 무리하게 나간 경위를 소상히 밝혀 연루된 자들의 죄를 엄히 처벌하소서. 이들이 자의로 무리한 운항허가를 내주었을리 없을 터, 놈들의 배후를 밝혀 고얀 것들을 발본색원하옵소서!
안전과 번영이 최우선의 국정과제이옵니다!
모가지
넌 그냥 하던대로 찢이나 열심히 빨아주렴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116507024
한강버스 저게 정상이냐
혈세가 얼마가 들어갔는데 사고가 몇번이냐
사정이 이럼에도 감히 운항이 이루어진 것은 폐하의 국정의지인 안전과 번영이란 과제와 전혀 다른 것으로 여기에는 필시 발칙한 자들의 잔꾀가 개입된 것으로 의심되옵니다.
문하시중께옵서는 운항허가가 무리하게 나간 경위를 소상히 밝혀 연루된 자들의 죄를 엄히 처벌하소서. 이들이 자의로 무리한 운항허가를 내주었을리 없을 터, 놈들의 배후를 밝혀 고얀 것들을 발본색원하옵소서!
안전과 번영이 최우선의 국정과제이옵니다!
그간 들어간돈은 아깝지만
앞으로 까먹을거 생각히니야죠
아 물론 그에따른 주인공들
빵에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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