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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시민, 어제(15일)]
"물을 나눠주는 광경입니다. 물이 없습니다. 무조건 1인당 (박스) 하나씩"
어제(15일) 저녁, 동네 주민들이 생수를 받기 위해 몰리면서 긴 줄이 만들어졌습니다.
단수 사태가 길어지면서, 파주시 곳곳에서 생수를 받기 위한 '줄 서기'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집이나 노인들만 거주하는 세대 등이 특히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이 지역에서 음식점을 하는 자영업자도 장사를 못 해 영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경기 고양시에서 파주시로 연결되는 광역 송수관로가 파손되면서, 파주 일부 지역에 사흘째 단수가 이어지고 있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무능정부
강릉은 가뭄때문인데 왜 욕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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