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건희 모친 '치매 진단서' 제출···특검 '인권수사' 고려 불구속 수사 방침
김건희 여사의 어머니인 최은순씨가 ‘공흥지구 특혜 개발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알츠하이머 진단서’를 제출했다. 특검은 최씨의 건강이 좋지 못하고 일가족이 수사를 받고 있는 점을 고려해 김 여사의 오빠 김진우씨에 대해서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6일 경향신문 취재결과 최씨는 최근 특검에 자신의 알츠하이머 진단서를 제출했다. 최씨는 기억 장애를 호소하며 지속적인 약물치료가 필요하다고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앞서 지난 2021년 ‘잔고증명 위조’ 혐의로 1심 재판을 받을 때도 재판부에 알츠하이머 진단서를 제출했었다.
https://news.nate.com/view/20251116n09522?mid=n0412
윤거니 집은 종합병원도 아니고 무슨 혈압에 치매에 당뇨에 죄다 병자야?







































죄다 병환신자가되서 저러나?
구치소 수용자들이...다 환자입니다...
.
죄다 병환신자가되서 저러나?
구치소 수용자들이...다 환자입니다...
.
치매 롼자가 골프치고
미친것들이..ㅉ
돈 싫어하는 의사봤어?
잡아넣으면되지
조사합시다
지돈 어디 숨어있는지는
다 아는 ㅆ레기 할망구
니네들 다 깜빵간다.. ㅋ
참 열받네
치매진단서 말고 사망진단서만 인정한다
0/2000자